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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께서 말씀하시기를, '도통(道通) 줄을 대두목(大頭目)에게 주어 보내리라’

★ 해월유록 요점

by 雪中梅 2026. 6. 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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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께서  말씀하시기를'도통(道通) 줄을  대두목(大頭目)에게  주어  보내리라’

 

黃汝一 선생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e-one8899.tistory.com/manage/posts 해월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cafe.naver.com/pinkpknbt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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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전경 제6장 128절에,

 

『우리 공부(工夫)는 물 한 그릇이라도 연고(緣故) 없이 남의 힘을 빌리지 못하는 공부니

비록 부자 형제간이라도 헛된 의뢰(依賴)를 하지 말라. 』

 

 

대순전경 제3장12절에,

 

『하루는 제자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세상에 학교(學校)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天下)를 크게 문명(文明) 케 하여

천하사(天下事)에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現下)에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成道) 하게 하였노라. 

 

이렇게 한 푼의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조금이라도 받으면 다 받았다고 뒤집어 씌우는 것을 하나님은 아시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다.

헌집 뜯어 고치는 것이 새집 짖는 것보다 힘만 들고

또한 볼품도 없고 이해 관계가 설 켜서 더 어렵다고 한 것이다.

 

(亡) 하는 세간(世間) 살이에 애착을 가지지 말고 미련 없이 버리고 새롭게 배포(配布)를 짜라고

하시는 것이다. 괜히 아까워서 놓지 않고 있다가는 몸까지 망(亡) 한다고 경고(警告) 하신 것이다.

 

한마디로 홀로서기 해서 새롭게 새로운 집을 지으라고 한 것이다.

 

그 새집이 바로 갑을각(甲乙閣)이요.

궁을정(弓乙亭)이라고 이미 밝힌 바가 있다.

 

이것이 천부(天父)이신 하나님 분부(分付)로 짓는 집인데, 그 장소(場所)는 나중에 밝히겠다.

 

  (해월유록 326~327)

 

 

증산(甑山) 상제께서  말씀하시기를,

 

'(道通) 줄을  대두목(大頭目)에게  주어  보내리라’ 하고,

 

‘어찌 나 홀로 하겠는가?’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推背圖(추배도)》預言(예언) 
十五(제15상) 戊寅(무인) 離下震上(리하진상) 豐(풍) 

 

 

讖曰(참왈) :       讖 : 예언 참 

天有日月(천유일월) 地有山川(지유산천)

海內紛紛(해내분분) 父後子前(부후자전)

 

 

頌曰(송왈) :

戰事中原迄未休(전사중원흘미휴)   幾人高枕臥金戈(기인고침와금과)

寰中自有真天子(환중자유진천자)   掃盡群妖日頭(소진군요일두)

 

 

 경기 고을(寰)의  중앙(中)이라는 곳에, 

천명을 받은  천자(真天子)가  살고 있는데(自有)

 

많은 무리의 요물(群妖)들을, 비로  쓸어내 버리는(掃盡)

태양인 두목(日頭)을 보게될 것이다(見) 

 

 

위의 그림을보면  한 아이(小兒)가  비를 들고  주위를 쓸어 내고 있다.

 

 

☞ (寰)경기(京畿) 고을,  중앙()이라는 동네

 

 진천자(真天子) : 천명을 받은 천자(天子)

 

☞ 일두(日頭) 태양 두목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5~4 보면,

 

『고대고대 다정임(苦待苦待 多情任) 』

 

우리의 수많은 선각자(先覺者)들이 이분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苦待) 하였는가? 

그래서 고대(苦待) 하던 다정(多情) 한 우리의 님이라 한 것이다

 

(苦) 는, 괴로움, 모질다, 가난하다는 뜻이고,

(待) 는 기다린다는 글자로,

많은 사람들이 가난, 괴로움, 고통, 온갖 위험과 죽음에 직면하였을 때,

억울한 일을 겪었을 때 누구를 찾았던가?

누구를 원망 하였던가?

그렇게도 고대(苦待) 하고 고대(苦待) 하던 우리의 다정한(多情) 한 님은 누구였던가? 

(恨)이 맺히게 부르기만 하였지 찾지는 못하였던 것이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5~3 보면,

 

『아리령각 정거장(亞裡嶺閣 停車場) 

 

그런데 그 님이 오셔서 양산(兩山) 사이, 아리랑고개, 정거장(停車場)에,

즉 역(驛)에 계시다는 것이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5~4 보면,

 

亞亞裡嶺何何嶺(아아리령하하령) 極難極難去難嶺(극난극난거난령)

 

아아리령이 무슨, 무슨 고개인가?

매우 어렵고 어려운 고개이네.

 

그러나 이 아리랑 고개를 가는 길이 지극히 어렵고 어려운 고개라 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포기(抛棄) 할 수도 포기해선 안 되는 길이다.

그러면 아리랑 고개에 정거장(停車場)이 있는데, 무슨 정거장(停車場)인가?

그 아리랑 고개 정거장(停車場)에는 집(閣)이 있다는 말이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5~3 보면,

 

庚子閣蔽甲乙立(경자각폐갑을립) 鷄龍山上甲乙閣(계룡산상갑을각).....

 

그 집(閣)은 어떠한 집인가?

계룡산(鷄龍山) 위에 갑을각(甲乙閣)이 있는데,

경자년(更子年:1960년)에 세운 경자각(庚子閣)은 버리고,

갑을(甲乙) 즉 궁을(弓乙)이 천부(天父)인 하나님 명령을 받아,

계룡산(鷄龍山) 위에  갑을각(甲乙閣)  또는 궁을정(弓乙亭)을 다시 세운다는 말이다.

 

人間生死甲乙(인간생사갑을야)

또한 인간(人間)의 생사(生死)는 갑을(甲乙)이 하고

 

生死結定龍蛇知(생사결정용사지)

생사(生死) 결정(結定)의 때는 용사(龍蛇)이니,

 

甲乙當運出世人(갑을당운출세인)

갑을(甲乙) 당운(當運)에 출세하는 사람을 알라고 하였다.

 

 

동학가사중의 궁을전전가(弓乙田田歌) 보면,

 

태백한강(太白漢江용담수(龍潭水)에 慇懃(은근) 하게 숨은 용()이 수도수덕(修道修德몇해런고 

여의주(如意珠)를 입에 물고 오색운중(五色雲中) 몸이 싸여 광중천(廣中天)에 솟아올라

운행우시(雲行雨施) 능(能)히 하니 ..........

 

 

우화위룡(羽化爲龍) 상천(上天하야 천부명령(天父命令) 받어다가

궁을정(弓乙亭)를 높이 짓고 오색화초(五色花草) 심어내여  청림세계(靑林世界) 이뤄놓고

용담수(龍潭水)를 다시 파서 어변성룡(魚變成龍) 도수(度數) 이뤄 사해원(四海源)을 정(定) 하도다.........

 

 

용담수중(龍潭水中) 잠긴용()은 때를 맞춰 승천(昇天하면 世上 사람 다 볼 게니 

입에 물은 태극주(太極珠)를 궁을체(弓乙體)로 놀릴적에 뇌성벽력(雷聲霹靂) 내리면서

천천만만(千千萬萬) 변화(變化) 하니 좌시우시(左施右施) 순역법(順逆法)이 만고이후(萬古以後처음이로다.

 

 

상제(上帝)  행차(行次) 아닐런가

황상제(玉皇上帝) 강림(降臨)인 줄 뉘가 알꼬 뉘가 알꼬

궁을도인 알련만은 緘口不說(함구불설) 뉘가 알꼬 

어렵구나 어렵구나 만나기가 어렵구나 

만나기만 만날진대 이 글 주고 結義(결의) 해서

朋友有信(붕우유신) 五倫法(오륜법)을 金石(금석) 같이 세우리라. 』

 

 

위의 가사(歌詞)에서 물고기가 변하여 용(龍)이 된,

하나님 아들이 바로 옥황상제(玉皇上帝)이며, 그가 강림(降臨)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누가 옥황상제 강림인줄 알 수가 있겠는가? 라고 하였다.

아무도 알 수가 없는 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더욱이 본인이 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으니(緘口不說), 만나 보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만나기만 만나면 즉 가깝게 친구로 지내야겠다고(朋友有信(붕우유신))  다짐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가사(歌詞) 속에 잘 설명되어 있으니,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다. 

마음속 깊이 새겨 두길 바란다.

 

 

대순전경 제3장 170절 보면,

 

『하루는 제자(弟子)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운수(運數)는 천지(天地)에 가득찬 원원(元元) 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갑을(甲乙)로써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써  구비를  치리니

무기(戊己)는  천지 관문(關門)인 까닭이니라’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4~5 보면,

 

一字從橫(일자종횡) 鷄龍殿(계룡전) 鷄龍山上(계룡산상) 伽耶閣(가야각)

일자종횡(一字從橫) 즉 십승(十勝) 정도령이 거처하는 궁전(宮殿)이,

바로 계룡산(鷄龍山) 위의 가야각(伽倻閣)인데,

 

甲乙當運 (갑을당운) 矢口知(시구지)

갑을(甲乙) 을 당하면 알게 된다는 것이다.

즉 갑을(甲乙) 을 당하면 알게 된다고 하였는데,

 

 갑을(甲乙이란 언제를 말함인가 하면,

바로 천명(天命)을 전해 주는 기러기 날아온 1995 을해(乙亥년인 이다.

 

 

증산 상제께서 대순전경에 갑을(甲乙) 년에 머리를 들고

무기(戊己)에 구비를 친다고 하신 말씀을 깊이 새겨 보아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격암유록 도부신인(桃符神人) 102~6, 

 

『천붕지탁소사립(天崩地坼素砂立) 

 

우리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인데,

그 말은 하늘과 땅이 무너지는 악운(惡運)에는 소사(素沙)에 세운다는 것이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3~9 보면,

 

天崩地坼(천붕지탁)  (素)白沙立(백사립)

 

천지가 무너질 때에는 소사(素沙)에 피난처를 세우신다는 말이 있고,

1960년(更子年)에 세워진 것을 경자각(庚子閣)이라고 하며,

이는 악조건(惡條件)에 해당되는 말인 것이다.

 

靈室伽倻(영실가야)  女子時(여자시)

 

호조건(好條件) 때에는 영실가야(靈室伽倻)라 한 것이다.

 

 

격암유록 계룡론(鷄龍論) 28~11 보면,

 

鄭趙千年(정조천년) 鄭鑑說(정감설) 世不知而(세부지이) 神人知(신인지)

 

 

격암유록(格菴遺錄) 농궁가(弄弓歌) Ⓟ63에,

『末世二枾(말세이시)  或一人(혹일인)  萬世春光(만세춘광 一樹花(일수화)  』


격암유록(格菴遺錄) 가사총론(歌辭總論) Ⓟ83에,

『末世二枾(말세이시)  或一人(혹일인) 』 라고 하였다.


또한 성경 요한계시록 11장 3~5절을 보면,

내가 나의 두 증인(證人)에게  권세(權勢)를  주리니
저의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일(1,260일)을 예언(預言) 하리라
이는 이 땅의 (主) 앞에 섰는 두 감람(橄欖) 나무와  두 촛대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害) 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怨讐)를 소멸(燒滅) 할지니
누구든지 해(害) 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當) 하리라 』

이렇게 말세(末世)에는  두 감(람) 나무가 있지만,
어떤 한 사람이 있어 만세토록 봄볕에  한 나무만이 꽃을 피운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말세(末世)에는 두 감(람) 나무가 있다고 하여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알려지지 아니한 어떤 하나(一: 太乙)인 사람이 있는데,
그가 만세춘광(萬世春光)에 꽃을 피우는  한 나무라고 한 것이다.


두 감(람) 나무가 있는데, 하늘이 천명(天命)을 해 주어넘겨받는 사람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나무라 했다.


누가 누구에게  대명(大命)을 내리는가?

누가 명령(命令)을 하고 누가 천명(天命) 받는가?

우리가 알기로는 하늘이 인간(人間)에게  천명(天命) 내린다고 알고 있는 것이다.


결국은 하늘의  인격신(人格神)  천부(天父) 하나님이,
그의  아들에게  천명(天命)  내리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스스로가 재세(在世)   감람나무라고 하였으니,
감람나무 즉 감나무가  다른 감나무에게  천명(天命)을 내리는 것으로 보아야 하겠다.
왜냐하면 대명(大命)을  넘겨받은 자  감나무라 하였기 때문이다.


 천부(天父)이신  감(람) 나무 아버지
대명(大命) 받는 천자(天子)인 아들 감(람) 나무 사이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두 감(람) 나무란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을 두고  칭하는 말이 되는 것이다.


삼위일체(三位一體)

즉 성부(聖父), 성자(聖子) 일체(一體)라 하였다.
진신(眞神)이신 성부(聖父) 성자(聖子) 두 사람이 나오지만,
한 사람을 두고 동반도(東半島)인 우리 나라에 강림(降臨) 하는 진인(眞人)이라고 하였는데,
세상(世上) 모르는 사람이라 한 것이다.


바로 그가 하나님 아들이며,   아들 아버지 명령(命令) 받아,
세상을 청림세계(靑林世界) 즉 아들 청림도사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바이다.


두 감(람) 나무가 서로 각각 꽃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만세토록  한 나무만이   피운다고 한 것이다.


 (或)이라는  글자 뜻은,
어떤 이, 어떤 사람, 이상하게 생각하게 하다, 괴이쩍게 여기다,
당혹(當惑) 해 하고 혼란(混亂)스러워 한다는 뜻인 것이다.

감람나무 하나님이 재세(在世) 시에 혹자(或者)
즉 어떤 사람이 물었다.

왜 두 감(람) 나무냐고 물으니
사람들로 하여금 잘 알 수 없도록 헤매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기록해 둔 것이라고 한 것이다.
바로 사람들이 잘 알 수 없도록 숨겨 둔 것이 하나님의 하늘 아들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밝혀지는 날에는 사람들 간섭 방해를 받아서 일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인봉(印封) 하여 때가 이를 때까지 비밀(秘密) 붙여 둔 것이다.


이야기를 듣던 사람들은 두 감람나무에 대한  숨겨진 뜻을 알고는,
이렇게까지 하나님의 깊은 고뇌(苦惱)가 있을 줄 몰랐다며 웅성거렸다.


먼저 감람나무에 대하여 우리 나라 예언서(豫言書)의 원문부터 찾아보기로 하자.

격암유록(格菴遺錄) 도부신인(桃符神人) Ⓟ102에,

『儒彿仙運(유불선운) 三合一(삼합일)
유불선(儒彿仙)의 합일(合一)을 위해즉 전세계 종교(宗敎)를 합일(合一) 하기 위해,

天降神馬(천강신마) 彌勒(미륵)일세
하늘에서  신마(神馬) 미륵(彌勒) 내려오는데,

馬姓鄭氏(마성정씨) 
마성(馬姓)인 당나귀 정 씨(鄭 氏)는 인간(人間) 정씨가 아니라,

天馬(천마)오니 彌勒世尊(미륵세존) 稱號(칭호)로다
천마(天馬)인 바로 미륵세존(彌勒世尊) (稱號)라 한 것이다.

天縱大聖(천종대성) 鷄龍(계룡)으로
하늘이 세운 대성인(天縱大聖)을 계룡(鷄龍)  정도령으로


다시 말하면
정감록에서  말하던  정도령이며,
불교(佛敎)에서  기다리는  미륵불(彌勒佛)이며,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감(람)나무로서  구세주(救世主)라고 하는 것이다.


蓮花世界(연화세계) 鄭氏王(정씨왕)
연화세계(蓮花世界)의 (王)인 하나님 아들,

平和相徵(평화상징) 橄枾(감시자)
평화(平和)  상징(象徵)으로  감(람)나무(橄枾)라고 하였는데,
★ 橄(감람나무 ) / 枾(감나무 )

謀者生(모자생)  (전) 했다네 』
  감(람)나무  따르는 자  산다고 하는 것이다.


격암유록 계룡론(鷄龍論)29~3을 보면,

鄭趙之變(정조지변)  一人鄭(일인정의)
[鄭]씨와 조[趙]씨는 한 사람의 정도령을 말함이요.

無父之子(무부지자) 鄭道令(정도령)
천부(天父) 지자 정도령[鄭道令]이네(하나님의 아들).

天地合運(천지합운) 出柿木(출시목)
천지[天地]가 하나가 되는 운에 나오시는 감나무(柿)

弓乙兩白(궁을양백) 十勝出(십승출)
궁을양백(弓乙兩白)이요. 십승[十勝]이네.

十八姓人(십팔성인) 鄭眞人(정진인)
목성인(木姓人)인  진인(眞人) 정도령(鄭道領)이네.
하늘의 정[鄭]씨가 땅에서 목인[木人]으로 출현하니

天地震動(천지진동) 花朝夕(화조석)
천지가 진동하고 아침저녁으로 꽃이 피어나듯 아름다워지네.


예언서(豫言書)를 보면,
(鄭)씨 천년, 조(趙)씨 천년이라고 써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姓)은 인간의 (姓)  아닌 신인(神人)을 말하는 것이며,
예언서에 나오는 ()씨와 조()씨는 한 사람인 정도령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자 역시도 정도령의 별칭(別稱중의 하나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언서를 함부로 풀 수 없도록, 여러 성(姓) 로 나누어서 표현 한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59에,

謀者生(모자생)
모자생(謀者生)이라 하였으니,  감나무 시(枾) 인 것이다.
즉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한 것이다.
 
衆謀者死矣(중모자사의) 
세상 사람들의 무리를 따라 세상 일을  도모하는 자는 죽으리라.

世末聖君(세말성군) 木人何木(목인하목)
말세성군(末世聖君)이 목인(木人)이라 하는데 무슨 목(木)이냐 하며,

上句見字(상구견자) 
윗구절의 (謀) 자를 보라고 하였다.

 

모자생(謀者生)이라 하였으니,  감나무 시(枾) 인 것이다.
즉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한 것이다.

감(람) 나무는 인간(人間)으로 오시는 정도령의 별칭 가운데 하나로
인생추수(人生秋收)의 사명을 띠고 오시는 심판주(審判主)이며, 구세주(救世主)이신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2에,

人是何人(인시하인)
감(람) 나무란 사람을 뜻하는데 어떤 사람이냐 하면, 

東西末世(동서말세) 豫言書(예언서) 神人豫言(신인예언)
동서양(東西洋)의 말세에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감(람) 나무란  신인(神人) 예언(預言)인데,

世不覺(세불각) 』
이 신인(神人)의 예언(預言)을 세상 사람들이 영 깨닫지 못한다고 했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초장(初章) Ⓟ24에,

『欲識蒼生(욕식창생) 安心處(안심처)  三豊兩白(삼풍양백) 有人處(유인처) 

 


격암유록(格菴遺錄) 세론시(世論詩) Ⓟ27에,

『三豊兩白(삼풍양백) 有人處(유인처) 人字勝人(인자승인) 勝人神人(승인신인) 』


사람들이  말세(末世)에  안심처(安心處)를 알고자 하면
양백삼풍(兩白三豊)이 계신 곳이라 했다.


그러면 양백삼풍(兩白三豊)이란 어떤 사람인가?

바로 이긴 자(勝人:승인)이며,
이긴 자(勝人:승인)은 바로  신인(神人) 말한다고 풀어 설명되어 있다.


말을 종합하면
동서양(東西洋)의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감(람) 나무란  신인(神人)을 말하는데,
이 신인(神人) 이긴 자승리자이기는 자(신약, 요한계시록),
우리말로는   십승인(十勝人),
다시 말하면  정도령을 하는데,
다른 말로는  양백삼풍(兩白三豊)이라고도 하며,
이분이 계신 곳을  안심처(安心處)라 한 것이다.

이스라엘(구약의 창세기, 이사야서)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이긴 자승리자라는 말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새(塞) 35장 Ⓟ45에,

『西氣東來(서기동래)
서방기운(西氣) (東)으로 오는 때에,

救世眞人(구세진인)
구세주(救世主)인  진인(眞人)

天生化(천생화)
하늘이  보내어 온  감(람) 나무 (柿)인데

末世聖君(말세성군) 
말세(末世)의  성인(聖人)이시며,  (王)이라고 한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궁을론(弓乙論) Ⓟ51에,

『彌勒出世(미륵출세) 萬法敎主(만법교주)
만법교주(萬法敎主)이신   미륵불(彌勒佛)

儒佛仙合(유불선합)  一氣再生(일기재생)
유불선(儒佛仙)을 하나로 하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데,
一氣(일기)로  재생(再生)하신 

紫霞南鮮(자하남선)  
남한의  자하도(紫霞島 : 仁川과 富平 사이)에 계신다.

葡隱後裔(포은후예)
흔히 사람들은 정도령을 억울하게 죽은 정몽주의 후손으로 인식하여 온 것이다.
그래서 포은(圃隱)  후예라고 생각하는 정도령인데,

木出(목출)  
그가  바로  감(람) 나무 (柿)인  성인(聖人)이며,

東西敎主(동서교주
동서(東西) 모든 종교(宗敎) 하나로 통일하는 분이다.


그  말세성군(末世聖君)이  바로 유불선(儒佛仙)을 하나로 하기 위하여,

 

一氣(일기)로  재생(再生)하신  인데,  교주(東西敎主)가 되시는  감나무라고 했다.

 

곧  미륵불(彌勒佛)인  감(람) 나무가 말세성군(末世聖君)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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