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남조선(南朝鮮)이란 무엇인가 정확히 알아보자.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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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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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전경(大巡典經) 제3장 제자(弟子)의 입도(入道)와 교훈(敎訓) 41절에,
『弟子(제자)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時俗(시속)에 南朝鮮(남조선)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朝鮮(조선)이란 말이다.
東西(동서) 各(각) 敎派(교파)에게 빼앗기고
남은 貴(귀) 한 사람에게 吉運(길운)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라고 하였다.
재래 종교인, 기독교, 불교, 유교와, 천도교, 증산교 계통의 동도주문자(東道呪文者)에게 빼앗기고
남은 사람이란 것이다.
그러면 이 남은 사람은 어디에 있는 사람인가?
바로 이 배에 있는데 이 배가 남조선(南朝鮮)의 배이며,
곧 십승방주(十勝枋舟)라고 하는 것이다.* * * * *
격암유록(格菴遺錄) 정각가(精覺歌)에 Ⓟ66~67에,
『末世汨染(말세골염) 儒佛仙(유불선) ......
말세(末世)에는 유불선(儒彿仙)이 모두 썩었는데,
阿彌陀佛(아미타불) 道僧任(도승임)
아미타불(阿彌陀佛) 찾는 스님네들
末世汨染(말세골염) 失眞道(실진도)
말세(末世)의 더러움에 물들어 참다운 도(道)를 잃어버리고
念佛多誦(염불다송) 無用日(무용일)
염불(念佛)을 매일 외우나 쓸모 없으니,
彌勒出世(미륵출세) 何人覺(하인각) ......
미륵(彌勒)이 세상에 나오는 것을 어느 누가 깨닫는가?
自稱仙道(자칭선도) 呪文者(주문자) 時至不知(시지부지) 恨歎(한탄)
자칭(自稱) 선도(仙道)라며 주문(呪文) 외우는 자(증산교, 천도교 계열)들도
때가 이르렀는데도, 알지 못하니 한탄스럽고,
西學立道(서학입도) 讚美人(찬미인) 海內東學守道人(해내동학수도인)
서학(西學: 기독교)에 들어가 찬미(讚美) 하는 사람과 동학(東學)을 따르는 사람들,
舊染失道(구염실도) 無用人(무용인)
모두 옛것에 물들어 도(道)를 잃어 쓸모 없구나.
枝枝葉葉(지지엽엽) 東西學(동서학) 不知正道(부지정도) 何修生(하수생)
이렇게 동서양(東西洋)의 수많은 종교가 정도(正道)를 알지 못하니, 어찌 수도하여 살겠는가?
再生消息(재생소식) 春風來(춘풍래) 』
그러나 다시 오셨다는 소식(再生消息)이 춘풍(春風)에 온다(來).* * * * *
격암유록(格菴遺錄) 정각가(精覺歌) Ⓟ67에,
『海外信天(해외신천) 先定人(선정인)
외국에서 하나님을 믿는 먼저 정한 사람들은,
唯我獨尊(유아독존) 信天任(신천임)
유아독존(唯我獨存) 격으로 자기만이 하나님의 선민(選民)이라고 주장하나,
降大福不受(강대복불수) 』 【※】
그들은 하늘이 내려주는 큰 복을 받지 못한다고 분명히 적혀있다.
我方東道(아방동도) 呪文者(주문자)
우리나라의 동도(東道) 주문자들(呪文者: 증산교, 천도교 계열)도
無文道通(무문도통) 主唱(주창) 生死之理(생사지리) 不覺(불각)
공부(工夫) 하지 않고 도통(道通) 한다고 주창(主唱) 하나, 또한 생사(生死)의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不知解寃(부지해원) 無用(무용)
해원(解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니 쓸모가 없다.
해원(解寃)이란 원(寃)을 풀어준다는 말로,
해원(解寃) 시키기 위해서는 미륵(彌勒) 부처님이 다시 오셔야 되는데,
다시 오신 분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 어떻게 되겠는가?
道道敎敎(도도교교) 獨主張(독주장)
무슨 도(道)니 무슨 교(敎)니 하면서 서로 목소리들은 높이나,
信仰革命(신앙혁명) 不知(부지) 何不覺而(하불각이)
신앙혁명(信仰革命)이 되는 때인 것을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는가?
亂世生(난세생) 天(神)降(천(신)강) 大道(대도) 此時代(차시대)
이러한 난세(亂世)에는, 천신(天神)이 나오고 대도(大道)가 내려와서
從道合一(종도합일) 解寃知(해원지)
모든 따르는 도(道)를 합하여 하나로 되게 하여 해원(解寃) 하는 것을 알라.
天藏地秘(천장지비) 十勝地(십승지)
천지(天地)가 감추어 놓은 십승지(十勝地)는
出死入生(출사입생) 弓乙村(궁을촌)
나가면 죽고, 들어가면 사는 궁을촌(弓乙村)이며,
種桃仙境(종도선경) 紫霞島(자하도)
바로 무릉도원(武陵桃源)이란 신선(神仙)이 사는 곳이며, 자하도(紫霞島)인데,
日日硏究( 일일연구) 今不覺(금불각) Ⓟ67 』
매일매일 연구해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日日硏究 今不覺) 한 것이다.
이상과 같이 ‘남조선의 배’란,
미륵불(彌勒佛)의 용화도장(龍幻場)인 십승지(十勝地: 道下止)인 것이다.
이제는 신앙혁명(信仰革命)이 되는 때라고 한 것이다.
해월유록 P790~794말씀(中)
또한 격암유록(格菴遺錄) 성산심로(聖山尋路:성산을 찾아가는 길) 편을 보면,
『不死永生(불사영생) 聖泉何在(성천하재)
또한 불사영생(不死永生)을 시켜주는 성천(聖泉)이, 어디에 있는가 하면(何在)
南鮮平川(남선평천) 紫霞島中(자하도중)
남조선의 平川 ☞부평(富平)과 인천(仁川)☜ 사이에 있는 자하도(紫霞島)에,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 平川(평천) = 富平의 뒤글자 平(평) + 仁川의 뒤글자 川(천) ★ 두 글자를 합치면 平川(평천)이 됨
萬姓有處(만성유처)
바로 여러 나라 사람이 함께 사는(萬姓有處)
福地桃源(복지도원)
복지(福地) 무릉도원(武陵桃源)인데
仁富尋(인부심) 』 * * *
격암유록(格菴遺錄) 새(賽)43장 Ⓟ46~47
『上帝之子(상제지자) 斗牛天星(두우천성) 葡隱之後(포은지후) 鄭王道令(정왕도령)
北方出人(북방출인) 渡於南海(도어남해) 安定之處(안정지처) 吉星照臨(길성조림)
상제지자(上帝之子 : 하나님의 아들)인 북두칠성(北斗七星) 정도령(正道令)이
있는 곳으로 길성(吉星)이 비추는
南朝之(남조지) 紫霞仙中(자하선중) 弓弓十勝(궁궁십승) 桃源地(도원지)
남조선(南朝鮮 : 동서 각 교파에게 사람을 뺏기고 남은 사람들이 사는 조선)
자하도(紫霞島)에 신선(神仙)이 계시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궁궁이신 십승 정도령이 계신 도원지(弓弓十勝 桃源地)인데,
즉 도원지(桃源地)란 무릉도원(武陵桃源)의 준말
二人橫三(이인횡삼) 多會仙中(다회선중) 避亂之邦(피란지방)
二人橫三(二人⟶仁 / 橫三⟶川 ) 즉 인천(仁川)에
많은 신선(神仙)이 모이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피란지방(避亂地方)으로,
多人(다인) 往來之邊(왕래지변) 』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도로변(道路邊)에 있다는 것이다.“
중국 3대 예언가 중의 한 사람으로 명나라 개국공신이자 대학자인 유백온(劉伯溫1311 - 1375)선생의
섬서태백산유백온비기(陝西太白山劉伯溫碑記)에
雖是謀為主(수시모위주),
『누가 주(主)인가,
主坐在中央土(주좌재중앙토),
주(主)는 중앙이라는 곳에(中央土), 살고 있는데(坐在),
人民喊真主(인민함진주) 』
모든 이들(人民)이 진주(眞主)라 칭송한다(喊)라고 하였다.
평소 격암유록(格菴遺錄)을 틈틈이 보았던 한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며,
도하지(道下止)에 대한 질문을 덧붙였다.
“아, 그래서 우리나라 비결서(秘訣書)마다,
하룻밤 사이에 인천(仁川) 앞바다에 천 척의 배가 몰려온다고 했군요.
왜 인천(仁川) 앞바다에 배가 몰려오는지 이해가 잘 안 되었는데,
바로 도하지(道下止)가 인천(仁川)에 있으니까,
그 도하지(道下止)인 인천(仁川)에 있는 정도령을 찾아 몰려온다는 말이군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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