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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운)은 靈坮四海泊(영대사해박)이니, 得體(득체)오 得化(득화)오 得明(득명)이라.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e-one8899.tistory.com/manage/statistics/blog 해월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cafe.naver.com/pinkpknbt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내용을 더 알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해월유록 구매 : 010-6275-1750 카페지기에게 문자 : 010-8487-1869 천지개벽경 제3편 계묘년 공사기 1. 成 器 局(성 기 국) 하니 天地 塚墓 神(천지 총묘 신)이오, 基地 天地神(기지 천지신)이라. 2. 運(운)은 靈坮 四海 泊(영대 사해 박)이니, 得體(득체) 오 得化(득화) 오 得明(득명)이라. 3. 道前於夜(도 전 어야) 하야 天開 於子(천 개 어 자) 하니 轍環天下 虛靈(철환천하 허령)이오, 4. 敎奉於晨(교봉 어신) 하야 地闢於丑(지 벽 어 축) 하니 不信看我足知覺(불신 간 아족 지각)이오. 5. 德布於世(덕포 어세) 하야 人起於寅(인 기 어인) 하니 腹中 八十 年 神明(복중 팔십 년 신명)이라. 曰(왈), 世(세)에 有辰巳(유 진사)에 聖人 出之 說乎(성인 출지 설호)아. 世(세)에 有午未(유 오미)에 樂 堂堂 之 說乎(낙 당당 지 설호)아. 后(후) 天之(천지) 堯舜 世界也(요순 세계야)니라.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진사(辰巳)에 성인이 나온다는 말이 있느냐? 세상에 오미(午未)에 즐거움이 당당하다는 말이 있느냐? 후천(后天)의 요순시대(堯舜世界)를 말하는 것이니라. 이민제(李民濟) 선생의 친필 삼역대경(三易大經)원본 八卦九宮十勝章(팔괘구궁십승장)에 『 弓乙 靈坮(궁을 영대)를 新建于四海八方之(신건 우 사해 팔방 지) 中央 也(중앙 야)니라... 』 궁을(弓乙)의 영대(靈坮 : 신이 거하는 집)를 사해(四海) 팔방(八方)의 중앙(中央)이라는 곳에, 새로 짖는다(新建)라고 하였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5권 4장 3편 구담부(龜潭賦)에 婆娑聖人(파사성인) 所觀宛在中央(소관완재중앙) 배회하는 성인(聖人)을 살펴보니, 언덕 중앙(中央)에 계시는데, 冷之寒宮(냉지한궁) 眞人臥(진인와) 춥고 가난한 집(冷之寒宮)에 진인(眞人)이 숨어 살고 있구나. 중국 3대 예언가 중의 한 사람으로 명나라 개국공신이자 대학자인 유백온(劉伯溫1311 - 1375)선생의 섬서태백산유백온비기(陝西太白山劉伯溫碑記)에 『 雖是謀為主(수시 모 위주), 누가 주(主)인가, 主坐在中央土(주 좌 재 중앙 토), 주(主)는 중앙이라는 곳에(中央土), 살고 있는데(坐在), 人民喊真主(인민 함 진주) 』 모든 이들(人民)이 진주(眞主)라 칭송한다(喊)라고 하였다. 속수전경전(續修典經全)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에 서양(西洋) 이마(李馬) 도는 동서양(東西洋) 신명(神明)을 통솔(通率) 하니 나의 서기(書記)로 등용(登用) 하고 경주(慶州) 최수운(崔水雲)은 천하(天下) 신명(神明)을 임의(任意) 용지(用之) 하니 작반(作伴) 친구(親舊)요 나의 복중 팔십 년(腹中 八十 年) 신명(神明)을 왕래(往來) 시키니 천상(天上) 천하(天下)에 도통 주(道通 主)라 하느니라 격암유록(格菴遺錄) 새(賽) 43장 Ⓟ46~47 『上帝 之子(상제 지자) 斗牛 天星(두우 천성) 葡 隱 之 後(포 은 지 후) 鄭王 道令(정왕 도령) 北方 出人(북방 출인) 渡於 南海(도어 남해) 安 定 之 處(안 정 지 처) 吉星 照臨(길성 조림) 상제 지자(上帝 之子 : 하나님의 아들)인 북두칠성(北斗七星) 정도령(正道令)이 있는 곳으로 길성(吉星)이 비추는 南朝 之(남조 지) 紫 霞 仙 中(자 하 선 중) 弓弓(궁궁) 十 勝(십 승) 桃 源 地(도 원 지) 남조선(南朝鮮)의 자 하 도(紫 霞 島)에 신선(神仙)이 계시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궁궁 이신 십 승 정도령이 계신 도 원 지(弓弓 十 勝 桃 源 地)인데, 즉 도 원 지(桃源地)란 무릉도원(武陵桃源)의 준말 二人 橫 三(이인 횡 삼) 多 會 仙 中(다 회 선 중) 避亂 之邦(피란 지방) 二人 橫 三( 二人⟶仁 / 橫 三⟶川 ) 즉 인천(仁川)에 많은 신선(神仙)이 모이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피란 지방(避亂 地方)으로, 多人(다인) 往來 之邊(왕래 지변) 』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도로변(道路邊)에 있다는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2에, 『牛性 農夫(우성 농부) 石 井 崑(석 정 곤) 우성(牛性:정도령)이란 농부(農夫)를 뜻하며, 또한 석 정 곤(石 井 崑)이라고 하는데 我邦 之人(아방 지인) 君 知 否(군 지 부) 우리나라 사람으로 우리의 임금인데도, 사람들이 통 알지를 못하는구나. 欲識 蒼生(욕식 창생) 桃源境(도원경) 창생(蒼生)들이 도원경(桃源境)을 알고자 한다면(欲識), 曉星(효성) 平川(평천) 照臨(조림) 새벽별(曉星)이 비치는 곳이,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인데(曉星 平川 照臨), 非山非野(비산비야) 十 勝 論(십 승 론) 이곳을 도원경(桃源境)이라고도 하며 비산비야(非山非野)라고도 하는 십 승(十 勝 : 정도령)이 있는 곳인데, 忽 泊(홀 백) 千艘(천소) 何 處地(하 처지) 홀연히 천척의 배(千艘)가 정박(泊)하는 곳이 어디인가? 牛性 在野(우성 재야) 豫定地(예정지) 』 우성(牛性)이 들에 있다는(牛性 在野) 말이, 예정되어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豫定地). 격암유록 말운론 31~8, 或 悲 或 喜(혹 비 혹 희) 혹은 악조건이 되며, 혹은 호조건이 되네. 仁富 之間(인부 지간) 夜泊(야박) 千艘(천소) 인부(仁富=인천과 부평) 사이에, 천척의 배들이 한밤중에 정박하네(夜泊). 정감록집성(鄭鑑錄集成) 요람역세(要覽歷歲) 『眞人 及出(진인 급출) 仁富 之間(인부 지간) 진인(眞人)이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에서 세상에 알려지니, 夜泊(야박) 千艘(천소) 唐堯(당요) 聖德矣(성덕의) 』 한밤에 천 척의 배가 몰려와 정박하고 또한 요(堯) 임금의 성덕(聖德)이라 했으니, 이는 곧 인천(仁川)에 사는 진인(眞人)으로 인해서 태평성대(太平聖代)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 114~9, 平沙 鷄龍(평사 계룡) 再建 屋(재건 옥) 평사(平沙 : 부평과 소사)에 삼십리 떨어진, 계룡(鷄龍)에 가옥이 재건되고, 夜泊(야박) 千艘(천소) 仁富 間(인부 간) 한밤에 천 척의 배가 인부(仁富=인천과 부평) 사이에 정박하네. ※千艘(천소) : 천 척의 배 三都 幷立(삼도 병립) 積 倉庫(적 창고) 화성(華城), 송경(松京=개성), 서울에 창고를 짓게 되며, 보물이 가득 차게 되네. 대순전경(大巡典經) 제 4 장 천지공사 《 121~175 》 136 하루는 공사를 보실새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道傳於夜(도전어야) 天開於子(천개어자) 轍環天下(철환천하) 虛靈(허령) 敎奉於晨(교봉어신) 地闢於丑(지벽어축) 不信看我足知覺(불신간아족지각) 德布於世(덕포어세) 人起於寅(인기어인) 腹中 八十 年 神明(복중 팔십 년 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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