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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이란! 격암유록에서

★ 해월유록 요점

by 雪中梅 2026. 4. 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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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이란! 격암유록에서

 

黃汝一 선생 해월유록(海月遺錄)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 아들=진인==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e-one8899.tistory.com/manage/posts 해월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cafe.naver.com/pinkpknbt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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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 49,

 

二人橫三(이인횡삼)  (유)

인천(二人橫三)에,  (一: 太乙)  사람이 있네

※ 二人 =    橫三 =    ∴ 仁川[인천]

 

雙七向面(쌍칠향면)   

여자【雙七이 마주하면 女자가 됨) = 雙七向面= 七 七 =女】

 

曰義眞人(왈의진인

의로운 진인(眞人)인데,

 

可女生一人(가여생)

가히 그 여자(女子)가 (一) 즉  태을(太乙)인 아들을 낳으니,  아이 하나인 사람(一人)으로

 

鷄龍開國(계룡개국)  起功之臣(기공지신)  

계룡(鷄龍)의 나라를 세우는데 큰 공(功)을 세우는 장수인데(鷄龍開國 起功之臣)


十人生産一男一女(십인생산일남일여)

 목(木) 즉  여자가 낳은 자식이 일남일녀(一男一女)가 있는데 

※ 十人 = 木 고로 목인(木人) 일남 일녀를 둔다는 것이다.

 

辰巳眞人(진사진인)
그 중 한사람 진사(辰巳) 에 나타난다 성인(聖人)이며 진인(眞人)인 것이다,

 

男女不辨(남여불변)   牛性在野(우성재야)  非山非野(비산비야)  

그 일남일녀(一男一女) 즉 아들과 딸이 모두 다 우성재야(牛性在野)와 비산비야(非山非野)라고 하는,

 

仁富之間(인부지간)  聖之出世(성지출세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에서 살고 있으며,

그곳에서 그 성인(聖人)이  세상 드러난다네.

 


바로 인천(仁川)에서 그 여자(女子)가 낳은 아들과 딸 중
한사람  일(一)  태을(太乙)이며,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將),
즉 천부(天父) 하나님이 천명(天命)을 내린 지장(智將)이라고 밝힌 것이다.

하나님의 천명(天命) 받은 그 장수(將帥)가 인천(仁川)에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누이동생 또한 인천(仁川)에서 살고 있다는 것까지 밝혀 놓은 것

 

 

“선생님 그렇다면 그 무용(無用)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쓰임이 없다는 말 같은데, 도대체 정도령이 무용(無用)이라 하니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런 질문이 나올 법도 하군. 무리도 아니지.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 제11장 무용장(無用章) 보면

그 의문이 풀릴 것이다.

 

『三十幅共一穀(삼십폭공일곡)

수레바퀴 통에는 30개의 바퀴살이 있으나,

 

當其無有車之用(당기무유차지용)

그 바퀴통의 비어 있는 것 때문에 그 수레의 효용이 있으며,

 

埏埴以爲器(연식이위기)

흙을 빗어서 그릇을 만드나

 

當其無有器之用(당기무유기지용)

그 가운데를 비어 있게 하여야 그 그릇을 쓸 수 있으며,

 

鑿戶牖以爲室(착호유이위실)

집과 그 방을 만들 때에,

 

當其無有室之用(당기무유실지용)

그 방의 텅 빈 공간이 있어야 방으로 쓸모가 있는 것이다.

 

故有之以爲利(고유지이위리)

형태가 있는 (有)로써 이롭게 되는 것은,

 

無之以爲用(무지이위용)

공허한 텅 빈 무(無)가 요긴하게 쓰여지게 되기 때문다.

 

 

옛날의 수레는 수레바퀴 통을 중심으로 30개의 살이 있는데 (한 달이 30일이라 30개를 사용했다함)

외견상으로야 바퀴살이나 수레바퀴 통이 수레를 움직이는데 가장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가장 중요한 것은 수레바퀴통 한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차축을 끼워 놓을 수 있다.

이 비어 있는 빈 공간에 차축을 박아야 수레바퀴를 회전시킬 수 있으니,

이 빈 공간의 구멍 수레를 쓸모 있게 하는 것이라 하는 것이다.

 

또한 마찬가지로 흙으로 질그릇을 만들 때에도,

그 그릇의 가운데가 비어있어야물건을 담을 수 있으니 쓸모 있는 그릇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마찬가지로 집을 지을 때에도,

방이 방으로서 소용되는 것은 문을 만들고 들창을 만들어 사람이 출입하거나 광선을 받아들이는 

빈 공간(空間) 있어야 쓸모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즉 이 이야기는 빈 공간 즉 하늘(無) 만물(萬物)을 다 번성하게 하여, 쓸모가 있게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텅 비어있는 공간  즉 하늘(無)능히 형태를 갖춘 만물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有)라는 것이 우리에게 유용(有用) 한 가치를 주려면,

그것에 앞서 무(無)가 나름대로의 작용(作用)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無)가 없다면 유(有)는 존립(存立) 할 수조차 없다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현상에 있어서 (無) 없다면 (有)는 있을 수 가 없다 것이다.

즉 (無) (道) 또는 하늘(天)을 하는 말로서 부모(父母)를 하는 것이며,

(有) 자식(子息)을 하는 말인 것이다.

 

한 아들이 있으려면 부모가 있어야하고,

 

그 자식이  입신출세(立身出世) 하려면,

남이 모르는 그 어머니의 보이지 않는 보살핌이 있게 되는 것이다.

 

즉  빈 허공 같은 무(無),

 하늘이 보내어 세상에 출세하게 된 지장(智將)이 바로 이 사람이라고 밝히는 것이다.

 

즉 무용(無用)이란 말은,

한마디로 가장 크게 쓰일 수 있는 것을 강조한 말로, 이 사람이 슬기로운 장수(智將)라는 것이다.

이 슬기로운 장수(將帥)와 누이동생 모두가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에서,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은밀히 초야(草野)에 묻혀 조용히 살고 있으니 염두에 두라고 밝힌 글이다.

 

어떤 장수(將帥)가 천명(天命)을 받을 장수(將帥)이냐 하면, 바로 이 장수(將帥)라며 가족상황까지 밝힌 글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그만 두겠다.

 

 

" 성경의 이사야 9장 6절을 보면 "

『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政事)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奇妙者)라, 모사(謀士)라,
전능(全能) 하신 하나님이라, 영존(永存) 하시는 아버지라,
평강(平康)의 왕(王)이라 할 것임이라 』

 


" 성경의 요한계시록 12장 5절을 보면 "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將次) 철장(鐵杖)으로 만국(萬國) 다스릴 남자(男子)라,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寶座) 앞으로 올려가더라 』

 

 

" 요한계시록 2장 17절을 보면 "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白石)을 줄터인데
그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요한계시록 21절 7절을 보면 "

『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遺業)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이처럼 성경에서도 하나님 아들을, 하나님 보좌(寶座) 함께 앉게 하며,

해인을 전해주며 만국(萬國) 다스리게 된다고 하신 것이다.
성경에서는 아들을 두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격암유록 말운론 31~8,

 

或悲或喜(혹비혹희)

혹은 악조건이 되며,  혹은 호조건이 되네.

仁富之間(인부지간)  夜泊千艘(야박천소)
인부(仁富=인천과 부평) 사이에  천 척의 배들이 한밤중에 정박하네.

 

 

격암유록 말운론 33~2,

心卽天心(인심즉천심) 

사람의 마음이 하느님의 마음이네.

 

規於十勝(규어십승)  弓弓之間(궁궁지간)  生旺勝地(생왕승지).

궁궁(弓弓) 사이의 십승(十勝)에서의 생왕(生旺)은 왕성한 생기이네.
생왕승지(生旺勝地) 생기(生氣) 싱싱하게 살아있는 땅이다는 말이네.


非山非野 仁富之間(비산비야 인부지간) 

왕기가 서린 성스러운 땅은 산(山) 아니고 들(野)도 아닌 비산비야(非山非野)인 인천과 부평 사이에

 

人山人海 萬姓聚合(인산인해 만성취합)  小木多積之中(소목다적지중)
인산인해 만(萬)가지 성(姓) 가진 사람들이 모여든다네.

 

 

격암유록(格菴遺錄) 성산심로(聖山尋路:성산을 찾아가는길)편을 보면,

 

不死永生(불사영생)  聖泉何在(성천하재)

또한 불사영생(不死永生)을 시켜주는 성천(聖泉)어디에 있는가 하면(何在)

 

南鮮平川(남선평천)  紫霞島(자하도중) 

남조선의 부평(富)과 인천(仁사이에 있는 자하도(紫霞島)중앙(中)이라는 동네,

 

※ 平川(평천) = 의 뒤글자 (평) + 의 뒤글자 (천) *두 글자를 합치면 平川(평천)이 됨

 

萬姓有處(만성유처) 

바로 여러 나라 사람이 함께 사(萬姓有處) 

 

福地桃源(복지도원)  

복지(福地) 무릉도원(武陵桃源)인데

 

(』 * * * * *

인천(仁川)에서  찾으라 한 것이다. (:)

 



격암유록 새육오(賽六五) 50~3에,

 

彈琴(탄금)  惡行之人(악행지인)  年年彈胸(년년탄흉)

정도령이 거문고를 연주하네. 악(惡) 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세세토록 가슴을 치네.

 

聖山聖地(성산성지)   仁富之出(인부지출) 

성산(聖山) 성지(聖地)는 인부(仁富) 사이에서 출현하네.

 

有知者生(유지자생)  無知者死(무지자사)

아는 자(有知者)는  무지한 자(無知者)는 죽게 되네.

 

 

 

격암유록(格菴遺錄) 가사총론(歌辭總論) Ⓟ85를 보면,

 

非山非野(비산비야) 仁富之間(인부지간)

비산비야(非山非野)라고 하는 곳이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인데,

 

奄宅曲(엄택곡玉山邊(옥산변)

이 곳 옥산변(玉山邊)에는 언덕(阜:언덕 )이 있으니,

그 곳에는 종도인(種桃人)인 정도령이 머무는 집이 가려져 숨겨 있다(奄宅:엄택)고 하는 것이다

 

鷄龍白石(계룡백석) 平沙福處(평사복처)

武陵桃源(무릉도원) 此勝地(차승지)

一片福州(일편복주) 安淨潔處(안정결처)

 

誰是不知(수시부지) 種桃人(종도인)

그러니 누가 이 종도인(種桃人)인 정도령(鄭道令)을 알아 보겠는가하였다.

 

不利山水(불리산수) 紫霞道(자하도)

(山)도 불리(不利)하고 (水)도 불리(不利)한 자하도(紫霞島)

 

平沙福地(평사복지) 三十里(삼십리)로......』

 

평사(平沙)

 부평(富平)과 소사(素沙)를 중심으로 30리 떨어진 곳을 자하도(紫霞島)라고 하는 것이다.

 

그 곳이 바로 옥산변(玉山邊)이고,

자하도(紫霞島)이고,

무릉도원(武陵桃源)이고,

삼신산(三神山)이며,

일편복주(一片福州) 안정결처(安淨潔處)라고 하는 곳이다.

 

 

 

격암유록 말중운(末中運)110~4에,


無誠無知(무성무지)  難得處(난득처)로  百無一人(백무일인)  保生者(보생자)

정성(誠) 없고 무지(無知) 하면 백 명 가운데 한 사람도 생명을 보존하지 못하네.

 

非山非野(비산비야)  仁富之間(인부지간)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비산비야(非山非野)의 인부(仁富) 사이가


弓弓吉地傳(궁궁길지전)했지만

궁궁(弓弓) 길지(吉地)를 전했지만,

 

小木多積萬姓處(소목다적만성처)

수많은 성씨(姓氏)가 모여 사는

 

無德之人獲得(무덕지인획득)하랴

이곳을 덕(德)이 없는 사람이 어찌 얻을 수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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